고화질(HD)의 이용자제작콘텐츠(UCC) 서비스가 등장했다.
UCC 종합 서비스를 표방하는 프리에그(대표이사 사장 김범호)는 4일 순수 UCC 창작물을 HD급 영상으로 제공하는 인터넷 서비스(www.freeegg.com)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.
이 서비스는 컴퓨터의 전체화면 모드로 HD급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해 UCC를 마치 고화질 영화처럼 볼 수 있게 한 것이 기존 서비스와는 차별화된 점이다. 또 마우스를 원모양으로 돌려 원하는 영상물을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한 사이트 이용방식인 ‘롤링TV’를 채택하고 있다.
김범호 프리에그 사장은 “네티즌이 자신이 만든 HD급 동영상을 용량 제한 없이 신속하게 사이트에 올려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뒀다”며 “오는 14일엔 네티즌의 동영상 촬영과 제작을 돕기 위한 미디어센터를 홍익대 부근에 열어 남녀노소 누구나 UCC를 만들고 나눌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삼을 생각”이라고 말했다.
한편 지난해 12월 설립된 뒤 올 6월부터 시범 서비스를 해온 프리에그는 판도라TV 등이 주도하고 있는 UCC 시장에 차별화된 서비스로 도전장을 던진 신생 기업이다.
이관범기자 frog72@munhwa.com
UCC 종합 서비스를 표방하는 프리에그(대표이사 사장 김범호)는 4일 순수 UCC 창작물을 HD급 영상으로 제공하는 인터넷 서비스(www.freeegg.com)를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.
이 서비스는 컴퓨터의 전체화면 모드로 HD급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해 UCC를 마치 고화질 영화처럼 볼 수 있게 한 것이 기존 서비스와는 차별화된 점이다. 또 마우스를 원모양으로 돌려 원하는 영상물을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한 사이트 이용방식인 ‘롤링TV’를 채택하고 있다.
김범호 프리에그 사장은 “네티즌이 자신이 만든 HD급 동영상을 용량 제한 없이 신속하게 사이트에 올려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뒀다”며 “오는 14일엔 네티즌의 동영상 촬영과 제작을 돕기 위한 미디어센터를 홍익대 부근에 열어 남녀노소 누구나 UCC를 만들고 나눌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삼을 생각”이라고 말했다.
한편 지난해 12월 설립된 뒤 올 6월부터 시범 서비스를 해온 프리에그는 판도라TV 등이 주도하고 있는 UCC 시장에 차별화된 서비스로 도전장을 던진 신생 기업이다.
이관범기자 frog72@munhwa.com


comment